글번호
47628
작성일
2012.05.29
수정일
2012.05.29
작성자
policy
조회수
631

모바일 웹 접근성, 정부 부처 29곳 중 22곳 ‘F’

모바일 웹 접근성, 정부 부처 29곳 중 22곳 ‘F’ 첨부 이미지
정부 각 부처가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용 웹페이지의 접근성이 국제 표준에 크게 미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. 숙명여대 정책·산업대학원 문형남 교수와 숙명여대 웹발전연구소가 정부 부처 모바일 웹 29곳의 접근성을 조사한 결과 22곳이 ‘미흡’ 또는 ‘매우 미흡’ 평가를 받았다. 3곳만 ‘양호’ 평가를 받았고 4곳은 ‘보통’이었다.

 모바일 웹 접근성이란 이용자가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웹페이지 내 각 기능을 사용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 쓸 수 있는지를 평가한 것이다. 이 조사에는 웹표준화국제기구(W3C)가 만든 평가도구인 ‘모바일OK체커’를 사용했다. 모바일OK체커는 페이지 크기 제한, 제목 유무, 테이블 레이아웃 등 24개 평가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. 문 교수팀은 첫 화면을 포함해 모바일 웹의 주요 5개 페이지의 국제 표준 준수율을 평균 점수로 산출했다.


http://joongang.joinsmsn.com/article/aid/2012/05/29/7936975.html?cloc=olink|article|defaul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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